울 친정아버지 자신의 건강 확신하고
실비보험조차 하나 없이 지내셨는데
갑자기 호흡곤란와서 병원 응급실가자마자 의식흐려짐
근 1년동안
중환자실 왔다 갔다 하시고 수술만 5-6번
심호흡정지까지 갔다가 살려냄
병원비 2억가량 나오는거 건보료 합산해서 4천만원 조금 넘게 냈음
4천만원도 힘들었는데 2억이었으면 정말 집 한채 팔았어야 되었다고 생각됨
울 시어머니 갑자기 암 발견되어서 입원
2주입원하시면서 병원비 7백이었는데
건보료 적용되어서 7십만원정도 냈어요.
이후 건보료 비싸다는 생각 절대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