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황신혜

정말 착한딸이더군요. 

착한딸이자 누이이자 

화려해보이지만 그 이면에 얼마나 치열했겠어요. 

가장이었을건데 

다시 봤어요. 

그 올케는 정말 하늘나라에서 보내준 천사고 

황신혜 드라마도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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