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아이가 알바하던 40대사장에게
회식후(만취) 성폭행을 당함
아이는 바로 경찰서를 찾아 신고 했고
병원도 2차례 찾아 출혈과 항생제 치료를 했는데....경찰에서 무혐의
검찰에서 보완수사를 지시하니 또 경찰은 무혐의
아이는 자살을 해버림
왜 이리 조용하죠????
아이는 용기를 내서 똑똑하고 원칙적으로 대응했는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수 있는지 대한민국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벼락맞을 사장놈
쳐죽일놈의 안산경찰서
아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