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진짜 강아지는 사랑이예요

패드에 똥싸고는 그걸 밟고 거실이며 안방이며 온 천지를 다녔네요.ㅜㅜ

기어다니면서 다 치우긴 했는데 냄새가 어휴.

잠을 못 자겠어요

탈취제 여기저기 놓고 누웠는데

지도 양심은 있는지 방에 안 들어오고 거실에서 자는데 그것도 왜이리 귀엽고 웃긴지

이주뒤면 17살 되는 강아지..오래오래 살자.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