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피곤하거나 우울하거나 빨리 자고싶거나, 그럴때 제 침대에 누워있어요
그럼 가서 팔베개 해주고 쓰잘데기없는 얘기 들어주고 하다보면 스르르 잠들어 있어요
잠버릇 고약해서 평생 각방쓰는 남편대신 아이랑 이렇게 자는게 버릇 들여 그런가 제 방 생긴지 4년이 넘었는데도 잘 때는 제 옆으러 와요
이젠 키도 엄마보다 더 큰데도 아직 초딩같네요
뭔가 행복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23 22:56
아이가 피곤하거나 우울하거나 빨리 자고싶거나, 그럴때 제 침대에 누워있어요
그럼 가서 팔베개 해주고 쓰잘데기없는 얘기 들어주고 하다보면 스르르 잠들어 있어요
잠버릇 고약해서 평생 각방쓰는 남편대신 아이랑 이렇게 자는게 버릇 들여 그런가 제 방 생긴지 4년이 넘었는데도 잘 때는 제 옆으러 와요
이젠 키도 엄마보다 더 큰데도 아직 초딩같네요
뭔가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