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4억 기부에 동참]
오늘 저도 매불쇼 기부에 1,000만원 동참했습니다.
이번 기부에는 장사의신 은현장님 2억 원, 최욱 앵커님 1,200만 원, 곽수산님 300만 원, 매불쇼 시청자 슈퍼챗 1억 7,500만 원이 더해져 '총 4억 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네요.
기부처는 매불쇼 투표 결과에 따라 따뜻한하루(자립준비청년 지원), 한빛사랑후원회(소아암 환아 지원)로 결정되었습니다.
기부 금액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전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정한 금액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초중고, 학부모, 당원, 전교조 강의부터『사이버 내란』 베스트셀러, 유튜브 활동과 광고 구매까지 과분할 정도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실천으로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방송 말미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늘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혐오 세력을 기록하고 책임을 묻는 일도 중요하지만, 민주 진보 진영이 '연대와 공감,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026년에도 준비해둔 계획들을 하나씩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확산해가겠습니다.
올 한 해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매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