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교촌 맛나게 먹었던 기억으로
후라이드 양념 반반 시켰는데 (딸이 양념 원해서.. 전 싫어하지만)
작년에 무슨 고추장 양념된거 .. 레드뭐시기 한번 시켰다가 놀랬던( 고추장 맛만 나던)
가억있으나
후라이드는 예전에 먹었던 그 맛아겠지싶어 주문 근데.....
와... 길다란 스틱? 형태의 .... 설마....
했는데 목뼈였어요
10센티 정도로 똑바로 긴 ...
뜯어보니 반절이 색깔이 오래된 닭 특유의 진갈색 ..
기분 잡쳤는데. 날개하나 집어 들었는데
이렇개 사이즈 작은 날개는 첨봄 5센티? 될까말까
병아리 날개라해도 믿겠음
게다가 약념은 역시나 달기만할 뿐
딸도 한입 맛보더니 별로라고 ㅎ
다시 배달 안 시켜야겠다 싶었네요
님들 동네 교촌도 이 지경인가요
점바점인가요
뭐가됐든 교촌 영원히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