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고3아이가 오늘 친구랑 코엑스 입시박람회 간다고 나갔는데,
좀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성적표만 가져갔는데 상담 잘 안해주고
뭘 물어볼지도 잘 모르겠다고.
다들 엄마랑 왔는데 엄마도 신경좀 써주지 하네요.
일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고 미안하네요ㅠ
작성자: 고3
작성일: 2026. 07. 23 11:40
아침에 고3아이가 오늘 친구랑 코엑스 입시박람회 간다고 나갔는데,
좀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성적표만 가져갔는데 상담 잘 안해주고
뭘 물어볼지도 잘 모르겠다고.
다들 엄마랑 왔는데 엄마도 신경좀 써주지 하네요.
일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고 미안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