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앞두고 손가락 부대 등장 취재좀

공중파에서 취재를 바라며,

 

9월 3일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손가락 부대가 등장하여,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거 같다.

 

불교계 언론 대표인

불교인, 법보신문, 불교신문,

 

현재,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이

한번 더 해 먹으려고 한다. 연임. 봉은사에서 산다나.

 

여런 논란 승적 등의 문제가 있는데 해명을 안 하고 있고,

 

월정사 20년 넘게 주지를 독점 한 정념스님 도전하고

 

고창 선운사 경우스님 불교계 종책모임 불교고장 대표였으나 사표.

 

그런데 손가락 부대가 다수 등장하여

자신이 밀지 않는 스님에게 기사여 100명 이상이 싫어요.

이 대거 싫어요는 특정 시간대에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조직적으로 보인다.

 

선거철마다 조직적....

 

이거 취재 좀.

조계종도 스님들 전첵 선거를 할 수 있는 직선제가 아니다.

특정 몇몇만 간선제로 참여한다.

 

문제가 많고

 

입바른 소리를 하는 스님들에게는 징계를 내리는게 민주주의 사회가 아닌 독재가 아닌가.

 

 

자승스님 죽고,,

자승스님 유산이 33억 정도 어떻게 처리됐는지

의문스러운 점이 많아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제재...

그리고 남산 열암곡 마애불 바로 세우기 모금해서 83억인가.

제대로 안 쓰였다고 함...

 

이거 공중파에서 취재해서 다뤄주세요.

 

조계종의 윤가세력들이 아직도 나대고 설치고 있따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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