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배근TV, 내부 검열로 게재 거부된 마지막 칼럼..

이랬다네요. 진짜 이 정부 뭐하자는건지요?

경제지표를 칼럼에 싣지 않는다고 달라지는게 아닌데 눈가리고 아웅짓을 하는군요. 

 

맨 마지막에 문정부/ 윤정부/이정부/와의 비교표가 눈에 띄네요. 

ㅡㅡㅡㅡㅡㅡ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로부터

정책포털(정책브리핑: 정부 공식 정책 홍보사이트)에 고정 칼럼 집필을 부탁받았다.

집필 조건으로

본인의 글을 일체 건드리거나 수정하지 않는다는 조건 으로

25년 7월부터 약 한 달에 한 번씩 집필해왔다.

 

( https://www.korea.kr/news/cultureWriterList.do?authorId=80001345 )

 

이번 달 칼럼 집필을 월요일 20일까지 요청받았고, 그날 오후에 보냈다.

그런데 어제 화요일 21일에

칼럼 관리 담당자로부터 글을 수정해주는 것이 가능하냐고 문의 가 왔고,

당연히 수정을 거부하였다.

 

담당자로부터 내부 논의를 거쳐

오늘 수요일 22일에 결과를 알려주겠다는 답변을

어제 늦은 오후에 이메일로 받았다.

그리고 방금 전 게재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국민주권의 시대에

국민주권 정부에서 검열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실무 담당자의 판단이라 믿고 싶지만,

이런 판단은 이재명 정부나 이재명 대통령에게 결코 도움 되지 않는다.

 

어떤 글이기에 게재를 거부했는지

국민과 독자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아래 글은 검열 당한 관련 글의 내용 중 핵심 부분이다.(제목은 생략)

이 글이 왜 게재하지 못할 내용인지 여러분은 짐작이 가는가?

 

// 최배근TV - 게시글

https://www.youtube.com/@TV-ct8uh/posts

 

 

 

출처

https://damoang.net/free/6782685?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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