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탁은 꼭 저에게 해요
제 입에서는 자식은 뒀다 뭐하냐
동생은 뒀다 모하냐 이런 말이 나오지만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한다던가 하는거...
인터넷으로 뭘 못사요
인터넷이나 컴퓨터를 좀 어려워하고 그러더라구요
엑셀로 표만드는것도 저에게 물어보고
알려달라고 하고
제가 만만해서 일까요
아님 뇌 경로가 자동화된걸까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누구에게 연락한다로?
고등학교때 이과였다는데
솔직히 더 이해가 안갑니다...
이과였던 분 중에 컴터 기본적인거 못하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