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다낭이랑 나트랑 몇년전 다녀왔었는데
좋다고 다들 그러길래 푸꾸옥이라는 섬에를 가족여행왔어요.
공항 도착해서 너무 작은 규모라 놀라고, 리조트 오는 차 속에서 지나는 길거리 풍경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여기 정말정말 너무 촌이예요.
와....제주도 상상한 제 눈에 여긴 마치....흑산도?
그런데 리조트 도착한 순간, 전혀 다른 세계, 놀라울만큼 화려하고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와~ 애들 좋아 환호성..
너무 극과 극이라서 어리둥절합니다.
작성자: 헉
작성일: 2026. 07. 22 22:27
베트남은 다낭이랑 나트랑 몇년전 다녀왔었는데
좋다고 다들 그러길래 푸꾸옥이라는 섬에를 가족여행왔어요.
공항 도착해서 너무 작은 규모라 놀라고, 리조트 오는 차 속에서 지나는 길거리 풍경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여기 정말정말 너무 촌이예요.
와....제주도 상상한 제 눈에 여긴 마치....흑산도?
그런데 리조트 도착한 순간, 전혀 다른 세계, 놀라울만큼 화려하고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와~ 애들 좋아 환호성..
너무 극과 극이라서 어리둥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