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귀하신 김건희여사 얼마나 불편할지”…풀려난 올다르크의 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출입을 막아 이른바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씨가 구속을 면한 뒤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불편하셨을까”라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박주현변호사TV’에는 송파경찰서를 나오는 A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성은 전날 오후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유치장에서 이날 풀려났다.

 

A 씨는 “유치장에 여자가 저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금 불편했던 게 있었다”며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 여사님은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편지 한 번 좀 써드려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7222124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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