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뭐 때문에인지 모르겠네요.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싸우는데,
한사람 내리려하니 아가리 찢어뿔라. 씨발년
이러네요.
나이는 70은 되보이던데.
할머니가 저런 말 쓰는것 보니 좀 천박스러웠어요.
저만 그리 생각하나요?
나이들어도 젊은 사람들처럼 저런말을 한다는게...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22 19:50
정확히 뭐 때문에인지 모르겠네요.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싸우는데,
한사람 내리려하니 아가리 찢어뿔라. 씨발년
이러네요.
나이는 70은 되보이던데.
할머니가 저런 말 쓰는것 보니 좀 천박스러웠어요.
저만 그리 생각하나요?
나이들어도 젊은 사람들처럼 저런말을 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