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왜냐?
나가서 정식 식사 맛집 외에는
여행 사이사이 뭐 먹자고 모르는 지역 가서 검색하고 리뷰까지 읽고 선택한다는게
네비 장소 새로 찍는것도 다 피로감 (눈도 아프고)
주차 신경 써야 하고 거기서부터
이미 기가 빨리기 시작해요
하다못해 공항 면세구역 안에서도 어찌나 넓은지 뭐 하나 찾는데도 끝에서 끝.
한때 호기심에 다 해본거
그거 먹자고
에너지 쏟는게 피로감 쌓이는
다 에너지 소모라서요
여행지 가서 정식 음식점 결정 외에는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 하기 싫어요
의미없고 성가시고 귀찮아서요 이런사람도 있어요
돈아끼려는것 더더욱 아닌.
습관도 아닌.(작년까지는 한번도 그래본적 없었어요)
단정짓지 마세요 다 상황이 각기 다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