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문화일보 기사 발췌입니다.
재산세 올라 심란한데 열나네요.
세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은듯.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재임 중 실시한 해외출장 14 차례에 배우자가 모두 동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총 82 억 8700 만 원의 예산이 사용됐으며 1회당 평균 비용은 약 5억 9200 만 원이다. 국민의힘은 최근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의혹으로 강제수사를 받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례를 거론하며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작성자: 세금도둑 잡아라
작성일: 2026. 07. 22 14:29
오늘자 문화일보 기사 발췌입니다.
재산세 올라 심란한데 열나네요.
세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은듯.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재임 중 실시한 해외출장 14 차례에 배우자가 모두 동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총 82 억 8700 만 원의 예산이 사용됐으며 1회당 평균 비용은 약 5억 9200 만 원이다. 국민의힘은 최근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의혹으로 강제수사를 받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례를 거론하며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