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댓글 쓰는 분들은 경험이나 해보고 그런 댓글 쓰는건가요?
복지과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내 노후를 책임져 주나요?
발령나면 떠나는 공무원이 댁의 노후를 왜 챙겨주나요? 딱한 사정인 사람이 나만 있는줄 아세요?
10년 후에는 1인가구 정책이 나와서 1인가구가 집에서 홀로 아파하면 도대체 무슨 정책이 내 아픔과 노후를 책임져 줄까요?
참.. 답답한 댓글들... 그럴꺼라고 믿고 싶어서 일까요?
님들아.... 다른 사람들이 자식도 낳아주고 돈 벌어서 세금도 내주는거고...
그래서 나라도 돌아가는건데... 무슨... 낳아달라고 해서 낳아준거냐는둥... 참.. 생각이 삐둘어진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심각하네요....
지나고 나면... 다 조언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느끼실겁니다.
경험자들의 말은 무시하지 마시고.. 대비를 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