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게시판에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이 득실거리네요

원글의 사연이 어떤 것이든

자기 분노로 상관없는 댓글쓰고 비꼬고 

시비조의 말투들...

사는게 힘들긴하죠

그렇다고 익명의 그늘에 숨어서 이렇게까지 하는지. 쭉 보다보면 정신이 피폐해질것 같아요

위로하고 공감하고 따뜻하고 지혜로운 글 써주시던 분들은 거의 떠났나봐요

자정작용도 없고...

틈만나면 82게시판 보느라 책을 멀리했는데 이제 82를 좀 떠나있어야겠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