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혼자 사니까 여기저기서 들어오는게 많나봐요. 음료수 사탕 과자 김치 몇종류
구석에 처박아놓거나 냉장고에 비닐째 보관한거들
아들이 가면 다 챙겨서 보내요.
상표도 없는 과자 시어빠진 김치를 누가 먹나요.
시모는 먹기싫고 버리기는 아깝고
우리 주면서 또 생색내고 용돈 바라고.
시가에서 오는 검은 봉다리 극혐해요
작성자: 싫다
작성일: 2026. 07. 22 10:42
시모 혼자 사니까 여기저기서 들어오는게 많나봐요. 음료수 사탕 과자 김치 몇종류
구석에 처박아놓거나 냉장고에 비닐째 보관한거들
아들이 가면 다 챙겨서 보내요.
상표도 없는 과자 시어빠진 김치를 누가 먹나요.
시모는 먹기싫고 버리기는 아깝고
우리 주면서 또 생색내고 용돈 바라고.
시가에서 오는 검은 봉다리 극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