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60대 후반인데 퇴직한지 10년 넘은
남편과 미혼 직장인 자녀둘 함께 살아요.
열심히 밥 잘 차립니다.
그런데 한번씩 이렇게 힘들때가 있어요.
밥하기 싫어서 죽고싶은 사람
이해되시나요?
작성자: 밥지옥
작성일: 2026. 07. 22 10:02
나이가 60대 후반인데 퇴직한지 10년 넘은
남편과 미혼 직장인 자녀둘 함께 살아요.
열심히 밥 잘 차립니다.
그런데 한번씩 이렇게 힘들때가 있어요.
밥하기 싫어서 죽고싶은 사람
이해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