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떤때는 밥하기 싫어 그냥 세상 떠나고 싶어요.

나이가 60대 후반인데 퇴직한지 10년 넘은

남편과 미혼 직장인 자녀둘 함께 살아요.

열심히 밥 잘 차립니다.

그런데 한번씩 이렇게 힘들때가 있어요.

밥하기 싫어서 죽고싶은 사람

이해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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