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검찰개혁 당무개입 근저당매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근저당매매.

네. 할 수 있죠. 법적으로 문제 없어서 우회노선으로 쓰는 사람들 있다면서요. 

 

이재명대통령 검찰개혁 공약

네. 할 수 있죠. 숙의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에서 가져가서 이렇게 저렇게 해볼라고 하다가 정부안 없이 국회에 맡기겠다 하더니 민주당 11명 국회의원들은 검사한테 수사권 다시 주자는 발의나 하고 있고 10월에 공소청 중수청 출범해야되는데 아직 형소법개정안 통과도 못했죠. 

 

이재명대통령 당무개입. 

네. 일개당원일 수 있죠. 당직선거 공직선거 다르고 법적으로 문제 없을 수 있죠. 해석의 문제로 들어가면 있을 수도 있고요. sns 많이 하는거야 세상이 달라졌고 대통령들도 인터넷 충분히 하고 살았던 세대이고 sns로 여론 살피는 시대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국민들이 이재명대통령한테 마음이 떠나는 이유는요, 이 세 가지 일에서 근본적으로 정책에 대한 진심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는 겁니다. 자잘한 에피소드들은 넘어간다 칩시다. 예를 들어 국무회의 공개가 과연 정책실행에 실효성이 있는지 확인할 길 없는데 대통령이 잘났다는 국무위원이나 공무원들 호통치면서 일개 개인 이재명의 권력 효능감 느끼는 도구로 전락한 느낌. 이런 것까지 얘기하자면 입 아프니까요. 

 

국민들이 이재명 개인사 험한 거 알고 있었고 알고도 찍어줘서 대통령 됐습니다. 험한 일들 헤쳐나온 사람이 가지는 근성이나 돌파력이 우리나라가 당면한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적절한 도구라고 생각했고요. 본인도 대선 슬로건이 국민들의 충직한 도구가 되겠다는 거였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검찰개혁, 부동산안정, 입법부와의 협력으로 민생돌보기 에서 대통령이 정책적 성과를 못 내고 있는 것이 바로 개인 이재명이 진심이 없기 때문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국민들이 선장에게 대한민국 함대의 방향키를 맡겨보기로 했으나 목적지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지 않고 주위에 작은 섬들에 달린 달콤한 열매나 튀어오르는 바다물고기들에 눈 돌리면서 운전을 제대로 안하네요. 사심이 많은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니 사심이 앞섭니다. 하지만 이 함대에는 굉장히 훌륭한 감시자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뜨거운 교육열로 전세계 최저 문맹률을 가진 나라입니다. 다시 국민들이 감시하고 힘을 내야하겠습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