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파묘되니 말 바꾼 정민철

"선관위에서 저한테 정치자금법을 보내줘서 보는데 친족의 돈은 받아도 된다고..

저도 친족한테 돈을 받아서 출마할수 있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텐데"

 -2026.7.18. 본인 라이브방송중

 

"지금 좀

오인 받고 있는 것이 천만 원을못내서 뭐 울었다느니 이런 얘기도 있는데 사실 아니고요. 당연하게도 선거를 치르기 위해 마련해 놓은 수천만 원의 예산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이대남의 -2026.7.20. . 박성태의 뉴스쇼 방송중

 

 

테슬라 있는거맞고. 통장에 수천만원 있다고 인정.

그렇게 말바꾸면 니 편들어준다고 X에 글쓴 그분 입장이 뭐가되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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