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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국회의장의 출장비용 도표가 떴길래 봤더니 일본 체류 3박4일에 무려 3억이상. 잘못 읽었나 싶어 몇번을 다시 봤다.
하루 평균 8천만원 비용으로 일본에서 한 일은
첫날은 중의원 방문과 민단 방문.
다음날은 재일한인역사자료관과 도쿄한국학교 방문. 셋째날 자료는 나오지 않으니 자유시간을 가졌던 걸까.
부부동반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이런 금액이 가능한지 설명이 필요하다. 선해해서 민단 간담회 비용을 부담했거나 기부를 했다 해도 독단적으로 쓸 수 있는 건지 여부도.
청년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이 시기에 고작 두시간 비행을 1등석 타고 간 건지 여부를 포함, 이 문제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나서서 밝혀 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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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마지막날엔 교토 도시샤대학을 방문한 게 확인된다.
총장말에 따르면 “연세대와 윤동주”얘기를 했다고.
우원식 전의장은
1.세번째날 (2026년3월6일)행적과
2.공식보고서를 남겼는지 여부
3.”중의원을 방문하여 모리 의장 및 이시이 부의장과 환담”했다는데 초청받은건지 여부와 “공식방문”의 의미
4. 부인사진은 보이지 않는 일본중의원 방문에 왜 부인동반이 필요했는지 에 대해 밝히기 바란다.
어마어마한 비용과
필요불가결해 보이지 않는 해외출장이 관행이었다면, 검찰개혁이전에 “국회개혁”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