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래 지인장례식글 보고

저도 갑자기 생각나는게 요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 났는데

안타까운건 공교롭게도 그 사람들 모두가 참 인성이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말 그대로 법 없이도 잘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저렇게 일찍 데려 갔을까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일찍 데려갔다고 말하는 목사님은 좀 그렇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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