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갑자기 생각나는게 요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 났는데
안타까운건 공교롭게도 그 사람들 모두가 참 인성이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말 그대로 법 없이도 잘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저렇게 일찍 데려 갔을까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일찍 데려갔다고 말하는 목사님은 좀 그렇네요 휴~~
작성자: 흠
작성일: 2026. 07. 21 23:25
저도 갑자기 생각나는게 요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 났는데
안타까운건 공교롭게도 그 사람들 모두가 참 인성이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말 그대로 법 없이도 잘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저렇게 일찍 데려 갔을까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일찍 데려갔다고 말하는 목사님은 좀 그렇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