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인 근저당 부동산 매매...
이거 불법도 아니고
생각보다 하는 사람 많다고 하더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고안해낸 방법도 당연히 아니고요.
그런데 대통령이 그 방법을 쓰면 당연히 안되는건데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알면서도 억지 옹호를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요.
매도자 근저당 부동산 매매는
불법이 아니라고 해도
현정부의 대출 억제 정책에 반기를 드는 방법인데
그걸 정부의 수장으로서 정책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이 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됩니까?
부동산 가격 조금이라도 낮추겠다고
돈 잘 벌고 신용도 충분한 사람들에게 대출을 못하도록 은행을 옥죄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은
자기 집 싸게 팔기 싫어서
본인이 직접 대출을 해줘가며 집을 판다는 걸
어떻게 납득 가능한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매수인을 위한 거였다고요?
그런 상황에 대해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냥 가격을 충분히 낮춰서 팔면 된다고 했습니다.
가격을 낮추기 싫었던 것이고
자신의 정책과 정반대 행동으로 해법을 찾은 것인데
정부의 정책에 순응하는 다른 시민들은 다 바보고 호구입니까?
화가 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