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인의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갑작스런 부고 카톡에 너무 놀라고

슬픔이 큽니다

부모 부고문자인줄 알았는데 본인이라니ㅠ

자주 만나지는 못했어도 안지 오래된 언니여서

충격이 크고 자주 연락 못한게 한스럽네요

갑작스런 암 발병으로 환갑 나이에 돌아가시다니

더 자주 만나고 더 잘해드릴껄  눈물만 나네요ㅠ

코스모스같고 천사같은  좋은 언니

너무 슬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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