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치아가 안좋아서
보철치료 많이했어요.
이제는 잇몸도 말썽이고 하니
보철했던 치아들 하나씩 임플란트하고있어요.
뼈도없어서 상악동거상술도 해야하고
돈도 돈이지만 너무 짜증나고 우울하네요.
이게 끝이아닌걸 아니까요.
작성자: 오복
작성일: 2026. 07. 21 21:37
학생때부터 치아가 안좋아서
보철치료 많이했어요.
이제는 잇몸도 말썽이고 하니
보철했던 치아들 하나씩 임플란트하고있어요.
뼈도없어서 상악동거상술도 해야하고
돈도 돈이지만 너무 짜증나고 우울하네요.
이게 끝이아닌걸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