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그러니까 이재명과 이낙연 경선 즈음인지 진짜 제가 잘 가던 진보 성향 완전히 이낙연 파로 점령당해 초토화된 적이 있어요
어찌나 이재명 관련 혐오들만 올리며 전투적인지...결국 그들이 나중에 이재명이 후보가 되자 윤석열 지지하며 결국 당선시킨 주범들인데 문제는 이것들은 윤석열이 계엄을 해도 반성을 안하더군요 끝까지 우리 이낙연님이
후보였으면 당연 대통령 되었을 거라며 ...
도대체 82게시판에 하루종일 레임덕이니 온통 분란글을 써제끼는 이들이 이제야
보니 한줌 남은 이낙연 새미래파네요 게시판에 하루 종일 저짓하며 서로 댓글 달고 커뮤를 망하게 만드는 모습 똑같네요
찾아보니 역시 낙연 지지자들이 이제 정청해 이성윤 지지하는 사진들이 돌고있네요 하라 그저 이재명 망하는 게 목표가 되어버린 괴물들 이젠 정청래에 붙었군요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