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후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제 주변에 어르신들..정말 돈 많고 자식 번듯한 경우부터 경제적으로 힘든 분들까지..다양하게 봤는데요
우선 돌아가시기 전에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자기집에서 입주간병인 두고 살든..여튼 혼자 생활이 어렵고 몸이 아프다 그게 수년 수십년 되어간다 이러면 어휴 말 안할랍니다
돈이 없으면 그건 진짜 비참하기가 말할수가 없구요
그냥 저는 다양한 어르신들 보면서 느낀거는 재산 유무,자식유무, 아니 좋은 성품 자식 유무 다 필요없고 주무시다 돌아가시는 경우 하나 딱 부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