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민석씨 정치 그렇게 하지 마세요

신천지로 협박질을 합니까?

적절한 시기가 왜 필요해요?

결국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겪으며 배운 게 뭔지 알아요?

단합된 힘으로 민주주의 지켜내자!

진실은 드러난다입니다.

신천지로 공작질 하지 마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2382?sid=100

작년 10월 기사

진종오 의원이  30 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 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당선시키려 했다”고 주장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김 총리와는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당 차원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진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제보자와 서울시의원 간의 녹취 음성을 공개했다. 녹취에는 김경 시의원 측이 김 총리의 경선 승리를 위해 특정 종교 신도 3000 명에 대해 1인당  1000 원씩 6개월간 당비( 1800 만원)를 대납하겠다고 한 정황이 담겼다. 민주당의 최소 당비는 월  1000 원으로 6개월간 지속 납부한 당원에게만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 당원 투표에 참여할 권한을 준다. 김 총리 본인은 부인하지만 당 안팎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 시의원은 녹취에서 “내년  2~3 월에 (경선 때) 전화 등이 갈 때 (김 총리를) 선택해 달라”고 했다. 이어 제보자가 “경선할 때 지령이 내려오느냐”고 묻자, 김 시의원은 “김민석으로 가시죠, 김민석으로”라고 답했다. 하지만 실제 민주당 가입으로 이어진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종교 단체는 불교계의 한 종파다.

총리실 관계자는 “김 총리가 아는 사실이 없는 만큼 굳이 대응할 필요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김 시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명백한 악의적 조작”이라며 “김 총리 얘기는 인사치레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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