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입니다
순자산 4억을 모았는데 40대에 이른 은퇴를 하고싶어요.
클로드랑 시뮬레이션 돌려보니 10년안에 10억은 이룰 것 같은데 더 여유롭게 살려면 정년까지 다니라고 하더라고요. 정년까지 다니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166만원입니다.
저는 엄마랑 여행을 많이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곧 환갑이시라 앞으로 10년정도가 건강하게 여행다닐 수 있는 기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틈틈히 엄마랑 여행 다니는게 더 나은지
아니면 좀 이르게 퇴사하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엄마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게 좋은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10년뒤에 결정할 일이긴 하지만 그냥 생각이 많아지는 나이인것 같아 글을 써 보았어요..
요즘은 옛날과 다르다곤 하는데 70대에도 정정하게 여행 많이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많이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