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수 재앙 이런 글보니까 걱정이 앞서네요.
몇살이 되든 나혼자 내몸하나 돌볼 수 있을때까지 살면 다행인데,
남한테 부담지우면서 누워만 있는건 상상만해도 무서워요.
윤리적문제로 몇십년내로 안락사가 허용 될거 같지도 않고
스스로 원하는때 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작성자: 걱정
작성일: 2026. 07. 21 13:23
요즘 장수 재앙 이런 글보니까 걱정이 앞서네요.
몇살이 되든 나혼자 내몸하나 돌볼 수 있을때까지 살면 다행인데,
남한테 부담지우면서 누워만 있는건 상상만해도 무서워요.
윤리적문제로 몇십년내로 안락사가 허용 될거 같지도 않고
스스로 원하는때 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