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로 논란이 많은가봅니다
예술영화, 영화용어, 영화적언어 그런거 잘 모르지만
이동진 평론가 평 보면서 내가 놓친게 뭔지 곱씹어보고 어쩔 때는 다시 찾아보기도하고 그랬어요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득달같이 가서 흠집내고 비난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는지
장문의 글을 썼네요
호프 평(별점, 짧은평)
https://blog.naver.com/lifeisntcool/22435132927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호프 평(유튜브)
https://youtu.be/YIFRjO22I9s?si=GsDDwm_SFHwr3HAx
호프 평론에 대한 변
https://blog.naver.com/lifeisntcool/22434256685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https://blog.naver.com/lifeisntcool/224352523012
호프에 대한 제 개인적인 평은
영화 초반은 숨이 멎을만큼 긴박하고 스릴감 넘쳤고
중반부터는 치달리는 액션이 버거운 감이 있었고
영화 끝날무렵에는 긴 러닝타임에 허리가 조금 아프고
제각각 외형의 외계인들이 자꾸 거슬리고
외계어는 언제가부터 자막으로 뜨는데
뭔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겐가 궁금해하는데
딱 끝나서 이건 아니지 싶은 마음이었어요
드라마(시리즈)도 아니구만
영화라면 어느 정도 끝마무리는 관객에 대한 예의지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서요
열린결말도 뭐시기도 아닌 그냥 말 그대로 기약없는 속편을 기다려야하는 화딱지나는 마음이요
다음날, 파이아키아에서 이동진 평론가가 평론한거 들으면서
흥미로운 점도 발견했고
비슷하게 생각한 부분도 있어 신나했고
그랬어요
그럼에도불구하고고
영화관에가서 돈 아까운 영화는 아니었어요
(할인받아 영화관에서 본 영화이긴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