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심 이재명한테 속으셨어요?

전 안 속았어요.

원래 그런 놈인줄 알았어요.

 

노무현 시체팔이 한다고 조롱하던 혜경궁부터

지 맘에 안든다고 라이브 중에 커트커트

게다가 참치마요까지.

그 전에 정똥영 차떼기 똘마니.

 

인성이 그렇게 다 드러나는데도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떵꼬 빨아주고

국민 현혹시킨 놈들이 더 미워요.

 

이제와서 속았다 그러는 것도 웃겨요.

다 알고 찍었잖아요.

이 놈 밖에 찍을 수 없게

드루킹이니 뭐니 조작질해서

좋은 후보 다 사지로 내밀고

 

무늬만 민주당이지 내란당이랑 더 어울리는 사람인데

거기서 안 껴주니까 온거죠.

 

김부선 말 다 맞을거에요.

점지사.

그냥 성남 시장에서 끝냈어야지

 

마약한 남경필이 아들보다 이 놈 아들이 더 징그러워요.

 

그때 차라리 남경필이 이겼으면.

 

국민들 위한 굿모닝 하우스도 지 관저로 뺏어가고

부동산 팔아  주식하라더니 

지는 듣도보도 못한 꼼수로 

저게 집을 판거에요?

매수자 누군가요?

 

 

이제 내란당이랑 쎄쎄쎄 내각제로 바꾸고

아니면 연임한다고 땡깡피우겠죠.

 

난 속지도 않고 그래서 실망도 안하지만

저런 뻔뻔함에 욕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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