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수요 지속적으로 늘어난다고 해요.
실적이 중요하지 않다고요?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은 계속 늘어날 거에요.
'선반영'을 말하는 자들은 메모리 수요가 2028년 정점을 찍는다고 전제하지요. 메모리 수요는 고정되어 있어서 공급이 늘어나면 삼전 하닉 실적이 꺾일 거라고 주장하지요.
이주완 등등의 공급론을 믿지 않아요. 그들 논리의 전제에 허점이 많거든요.
여전히 아주 높은 수익구간이지만 아직 차익실현할 생각이 없어요.
조정받는 동안 주식수를 계속 늘려갈 계획입니다.
주가상승기에는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이 주식수입니다.
내년초에는 삼성전자 특별배당도 있을 것이고
하이닉스도 조만간 주주환원 발표할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