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20대후반인데 살뺄마음없고 잘먹는 스타일이예요~
면 좋아하고 디저트 좋아하구요
그동안은 조심스럽지만 살빼라하면 싫어했구요
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다녀왔는데
수영복입고 본인도 충격먹었는지
갑자기 마운자로 맞겠다고 하네요
운동은 좋아하지만 잘먹고 운동하니 더 탄탄한 느낌?
저는 식이랑 운동좀 해서 빼보자 했는데
이미 회사근처에서 맞고왔네요
의사선생님도 적극 권장하며..
키는 167인데 몸무게가 78키로였대요
그동안은 몸무게도 안재본듯..
이정도면 맞는게 나을까요?
맞긴했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