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수나 신용은 아니지만 무서워요

업무로 바빠서 계좌 열어보지 못하고 

오늘 예상대로 많이 녹아내렸겠구나 싶습니다.

 

단 한주라도 팔지말라는 그 종목들..

 

월급장이가 수년간 모은 적금으로 야금야금 들어가다보니

금액이 꽤 커져버려서

지금 현실이 너무 무섭네요.

퇴직 7,8년 남은 중년이라 더욱 불안하네요.

 

제가 무슨 주식을 한다고 덤볐을까요?

다만 시장을 떠나지 않으니 손실이 복구는 되던데

상반기와 같은 폭등장은 다시는 없을테니 

세월을 아주 한참 보내야 하는 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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