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일이 생각 나네요
급히 지하철역 상가를 지나는데
계단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아주머니가 유모차를
한 칸 한 칸 발통을 쿵쿵 내리찧으며 내려오길래
강아지인가 생각했어요
세상에나 아기였어요
아기머리에 가해졌을 충격을 생각하니
너무 놀랐어요
아기 키우는 분들 도우미나 어르신들께
정말 간곡히 조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7. 20 15:27
작년 여름일이 생각 나네요
급히 지하철역 상가를 지나는데
계단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아주머니가 유모차를
한 칸 한 칸 발통을 쿵쿵 내리찧으며 내려오길래
강아지인가 생각했어요
세상에나 아기였어요
아기머리에 가해졌을 충격을 생각하니
너무 놀랐어요
아기 키우는 분들 도우미나 어르신들께
정말 간곡히 조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