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연애프로그램 섭외를 받았나봐요.
방송국에서 인스타보고 경력이나 그런거보고 연락을 했나봅니다.
방송국가서 면접까지 보고왔다는데 아직 확정은 아니래요.
제가 보수적이라서 반대할까봐 얘기 안했더라구요.면접후 얘기핬어요.
안될 확률이 더 많지만...혹시 딸이 연애프로그램 (약간 소개팅같은거요) 그런데 섭외된다면
내보내시겠어요?
저는 안내보내고싶어요. 딸은 반반에서 살짝 나가고 싶어하는 것같구요.
뭐 살면서 크게 잘못한 일은 없고 바르게 살아왔지만 그래도 괜히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거 저는 싫거든요.
대부분은 엄마로서 반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