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복지사 실습

친구가 50대 중반에 사회복지사 실습 나갔는데

기존에 딴 사람이나 동료들은 다들 쉬운곳으로 시키는 것 하면 실습점수 주는 곳으로 나갔는데

이 친구는 20대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쇼츠제작, 프로그램 기획, 발표 이런 실습하는 곳에서 하게되었어요

너무 힘들다고 힘들다고 해서 듣는 나도 그쪽은 아니지만 살살 달래주다가

니 돈 내고 실습하면서 너무 어려운거 시키니 그냥 적당히 실습시간 잘 채우고

어려운 거는 못하겠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발표할때는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고 실습점수나 받아라 했더니 화를 내는데

하소연 하는거 어떻게 들어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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