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작성자: oo
작성일: 2026. 07. 20 13:37
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