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 엄마는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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