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몰토크할때 뭐 뭐 하면 정말 좋더라 아니면 드라마 뭐 보면 정말 재밌게 봤다.
추천해 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동궁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다 라고 하니까
동궁에 관심은 있는데 넷플릭스 가입을 안했다고 해서
그거 네이버멤버쉽하면 넷플릭스 광고형 공짜로 된다고 하니까
네이버멤버쉽은 해도 되는데 가입하기가 싫다고
생각보다 네이버 가격 싼게 많이 나온다고 하니까 그냥 싫다고.
실은 넷플릭스 보려면 아들이 든게 있는데 싫다고 ㅠㅠㅠ
뭔가 이야기할때마다 콱콱 막히는 느낌....
예전에도 시크릿가든 추천했다가 관심없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냥 지나갔더니 3-4년 지나서 시크릿 가든 재밌다고 난리 ㅠㅠㅠ
드라마 뿐만 아니라 사이트나 빵이나 뭐 추천할때마다 절대 안할 것 처럼 굴다가
나중에 보면 다 제가 말 한 거 다 하고 있는거 왜 그러나요?
오늘 대놓고 이야기는 했어요.
이제 다시는 뭔가 정보 안알려준다고 알려줄때마다 절대 안하고
뭐 때문에 안되고 뭐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고
나는 꼭 내가 해보고 검증해보고 진짜 좋은 것만 추천하는데 왜 그렇게 이야기할때마다
절대 안된다는 말을 하냐고 ㅠㅠ 이 여직원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