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엄마들 은근 많지 않나요
아들이 50대면 엄마는 할머니 나이잖아요
저는 친척중에도 있고 제 가까이에도 있어요
결혼은 포기했고 누가봐도 잘나서 고르고
고르다가 혼기 놓친게 아니라
직업도 없고 성격 이상해서 못한 거예요
아들 밥해주는 시간 칼같이 지켜서 챙기고
아들이 아니라 남편같이 생각하고 사는 집
요즘 주변에 은근히 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20 10:52
그런 엄마들 은근 많지 않나요
아들이 50대면 엄마는 할머니 나이잖아요
저는 친척중에도 있고 제 가까이에도 있어요
결혼은 포기했고 누가봐도 잘나서 고르고
고르다가 혼기 놓친게 아니라
직업도 없고 성격 이상해서 못한 거예요
아들 밥해주는 시간 칼같이 지켜서 챙기고
아들이 아니라 남편같이 생각하고 사는 집
요즘 주변에 은근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