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50대인데 자식 밥해주고 사는

그런 엄마들 은근 많지 않나요 

아들이 50대면 엄마는 할머니 나이잖아요

저는 친척중에도 있고 제 가까이에도 있어요

결혼은 포기했고 누가봐도 잘나서 고르고

고르다가 혼기 놓친게 아니라 

직업도 없고 성격 이상해서 못한 거예요

아들 밥해주는 시간 칼같이 지켜서 챙기고

아들이 아니라 남편같이 생각하고 사는 집

요즘 주변에 은근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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