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형님 어렵다고 500만원을 보냈다는데요. 제가 보기엔 제가 더 어려워요. 어려워도 자식된 도리로 시가에 생활비도 다달이 드렸는데 생활비. 한푼 안드린 형님한테 입금한거 알고 충격받아 엉엉 울었어요. 형님이 저 이상하대요. 겨우 500 에 그렇게 울고 난리냐고. 중고등 애들 사교육비 줄여가며 보낸 생활비예요. 저 이상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20 08:43
시모가 형님 어렵다고 500만원을 보냈다는데요. 제가 보기엔 제가 더 어려워요. 어려워도 자식된 도리로 시가에 생활비도 다달이 드렸는데 생활비. 한푼 안드린 형님한테 입금한거 알고 충격받아 엉엉 울었어요. 형님이 저 이상하대요. 겨우 500 에 그렇게 울고 난리냐고. 중고등 애들 사교육비 줄여가며 보낸 생활비예요. 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