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엄마가 기저귀를 하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24시간 돌봄이 힘들어져서 요양원 보냅니다. 결국 이런 날이 오네요. 눈물도 말랐는데 밖에는 비가 오네요. 엄마, 내가 매일 갈거야.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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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7. 20 07:33
치매 엄마가 기저귀를 하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24시간 돌봄이 힘들어져서 요양원 보냅니다. 결국 이런 날이 오네요. 눈물도 말랐는데 밖에는 비가 오네요. 엄마, 내가 매일 갈거야.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