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 요양원 입소하는 날, 비가 오네요

치매 엄마가 기저귀를 하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24시간 돌봄이 힘들어져서 요양원 보냅니다. 결국 이런 날이 오네요. 눈물도 말랐는데 밖에는 비가 오네요. 엄마, 내가 매일 갈거야.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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