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르는척 이상한말로 기분 상하게 하던 시어머니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로

예전에 저한테 모르는척 엉뚱한 소리 잘하면서 묘하게 기분 상하게 하는데 전 눈치없어서 저러시나 보다 그랬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 되어보니 

아. 일부로 저러신거구나 빼박 알겠어요. 

그 주변 시이모도 그렇고.

암것도 모르는 20대 중반에게 뭐 그리 기분 나쁘다고 

그리 티를 내고 미운말을 하셨을까 억하심정을 부리셨을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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