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한테 모르는척 엉뚱한 소리 잘하면서 묘하게 기분 상하게 하는데 전 눈치없어서 저러시나 보다 그랬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 되어보니
아. 일부로 저러신거구나 빼박 알겠어요.
그 주변 시이모도 그렇고.
암것도 모르는 20대 중반에게 뭐 그리 기분 나쁘다고
그리 티를 내고 미운말을 하셨을까 억하심정을 부리셨을까 에휴
작성자: ㅡ
작성일: 2026. 07. 20 01:48
예전에 저한테 모르는척 엉뚱한 소리 잘하면서 묘하게 기분 상하게 하는데 전 눈치없어서 저러시나 보다 그랬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 되어보니
아. 일부로 저러신거구나 빼박 알겠어요.
그 주변 시이모도 그렇고.
암것도 모르는 20대 중반에게 뭐 그리 기분 나쁘다고
그리 티를 내고 미운말을 하셨을까 억하심정을 부리셨을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