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라고 해도 할 수 없구요,
한국영화 욕 많은거 알지만 이건 그냥 대본이 있나싶게
대사라고는 개새끼랑 씨x 딱 두 개구요
사람이 다 죽어나가는데 똥 이런 단어로 유머 치는게
암튼 영화 내내 개그라고 치는 유머가 다 실소도 안나와요
첨부터 끝까지 그놈의 씨x
모든 배우의 대사가 씨x이애요
계속 두서없이 그냥 싸우는데 길긴 또 엄청 길어서
지루하고 아주 죽겠는데 결말 없이 그냥 황당하게 끝나서
이건 또 뭔가 싶네요. 아무리 개취라지만
이거 재밌다는 사람들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