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이들어 스스로 살림 능력 없어지기전에

정말 정말 살림 규모 최소화 해놔야 한단 생각

절실하네요

부모님 집에 가면 어느정도 움직이면 청소 가능해야 되는데 그거하다 밥까지 하려니 체력부족.

살림이 너무 많아 이불도 그릇도 온갖 잡동사니

치워도 다음에 가면 또 늘어서 있고.

나는 더 늙어 내가 내맘대로 살림 못살거 같으면 진짜 확줄여 최대한 간소하게 해야겠단 생각 매번 들어요

거기다 마당 쓰레기 뒤뜰에 잡초 덤불

왜 다른 자식들도 오는데 그들 눈에는 안거슬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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