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멀쩡한데 50대부터 놀면서 자식에게 생활비 받아 사는 시부모 이제 80이에요
생활비 의료비 모두 하나뿐인 아들에게 의지하고 있어요
재산1도 없음
앞으로 10년만 더 고생하면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대문글 보니 96세 시어머니 얘기가 있네요
앞으로 10년이 아니라 20년 더 남았을수도 있다 생각하니 뒷목이 뻐근해집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7. 19 22:19
사지멀쩡한데 50대부터 놀면서 자식에게 생활비 받아 사는 시부모 이제 80이에요
생활비 의료비 모두 하나뿐인 아들에게 의지하고 있어요
재산1도 없음
앞으로 10년만 더 고생하면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대문글 보니 96세 시어머니 얘기가 있네요
앞으로 10년이 아니라 20년 더 남았을수도 있다 생각하니 뒷목이 뻐근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