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하루 9시간 시급 10360원 받고 개처럼 이틀 일했어요
어제하고 오늘 이틀 일했고 방금 사장이 계좌로 급여 입금시켜준다고해서 돈들어왔는데요
하루 9시간 일했는데 중간에 1시간 힘드니까 쉬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넘 고마워하면서 한시간 쉬었어요
오늘 돈들어온거 보니까 9시간중 한시간 쉰거 그거 제하고 하루 8시간 계산해서 일당 8만 3천원 넣었네요
원래 이렇게 시급제는 하루1시간 쉬는거 일당에서 제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사장이 저 힘들다고 생각해줘서 쉬라는건지 알고 고마워했는데
이렇게 일당에서 깔줄은 몰랐네요
너무 기막히고 기분 더러운데 이게 맞는건가요?
사장한테 급여가 이상하다고 문자보낼까요